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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이 안 맞을 때

먼저 찾고, 그다음에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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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두 번 셌는데도 총 바이인과 총 칩이 다릅니다. 먼저 알아 두실 것: 이건 흔한 일이고, 꼼꼼한 사람에게도 생깁니다. 금액보다 순서가 훨씬 중요합니다.

먼저 소리 내어 말하세요

다들 신발 신는 동안 조용히 맞춰 놓고 싶어집니다. 참으세요. 돈이 움직이기 전에 숫자를 먼저 말하세요. “3만 원 비네요, 잠깐만요.”

주최자가 먼저 발견해서 공개하면 그건 장부 문제입니다. 똑같은 차이를 나중에 다른 사람이 발견하면 그건 의심이 됩니다. 같은 금액인데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원인은 대개 넷 중 하나입니다

흔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1. 적지 않은 리바이. 압도적으로 흔합니다. 그리고 표시가 있습니다. 차이 금액이 딱 떨어지는 숫자이고 누군가의 바이인 금액과 정확히 같다면, 거의 확실히 이 경우입니다. 3만 원이 비는데 바이인이 3만 원이라면 돈이 없어진 게 아니라 한 줄이 빠진 것입니다.

2. 먼저 간 사람. 11시에 일어난 사람이 칩을 트레이에 넣고 돈만 챙겨 갔는데 아무도 숫자를 안 적었습니다.

3. 한 스택 오산. 특히 5천 원짜리 같은 작은 단위를 여러 줄 세울 때요.

4. 바닥이나 주머니. 의자 밑, 소파 사이, 누군가 주머니에 넣고 잊은 칩.

방향이 알려 주는 것

칩이 모자라면(총 칩 < 총 바이인) 누군가의 최종 칩을 덜 셌거나, 칩이 물리적으로 없어진 것입니다. 먼저 간 사람과 바닥을 보세요.

칩이 더 많으면(총 칩 > 총 바이인) 기록되지 않은 바이인이 있다는 뜻입니다. 판에 올라온 칩만큼의 돈이 장부에 없는 것이니, 리바이 기록부터 다시 보세요.

그래도 안 맞으면 누가 감당하나

충분히 찾아봤는데도 차이가 남는다면 누군가는 떠안아야 합니다. 답은 게임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뱅커가 현금을 받고 칩을 내주는 방식이라면, 관행은 뱅커가 감당하는 것입니다. 뱅커 잘못이라서가 아니라 대안이 더 나쁘기 때문입니다. 작은 금액을 전원에게 나눠 물리면 카드 치러 온 사람들에게 장부 실수 비용을 청구하는 꼴이 되고, 그게 사람을 가장 빨리 떨어뜨립니다. 금액은 대부분 작습니다. 내고 넘어가세요.

뱅커 없이 서로 정산하는 방식이라면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차이를 어딘가에 명시적으로 얹어야 합니다. 딴 사람들 쪽에 얹는 게 그나마 방어 가능합니다. 내놓을 수익이 있는 쪽이고, 좋은 날에 조금 덜 가져가는 편이 잃은 사람 손실을 더 키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한 사람이 “내가 잘못 셌나 보다, 내 거 3만 줄여”라고 하는 걸 받아들이지 마세요. 관대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최악입니다. 오차는 그대로 남아 다음 주에 또 생기고, 아무도 결정한 적이 없는데 그 사람만 손해를 봤고, 조용한 앙금이 남습니다.

전원 똑같이 나누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이미 돈을 잃은 사람에게 장부 실수 비용까지 물리는 셈이니까요.

그리고 숫자가 맞을 때까지 누군가의 최종 칩을 고치지 마세요. 그 순간 원인은 영원히 찾을 수 없게 됩니다.

다음부터 안 생기게

뱅커는 한 명만. 현금과 칩 교환은 문간이 아니라 테이블 위에서, 다 보이게. 돈이 손에 들어온 다음에 칩을 주기. 그리고 리바이는 나중에 복원하지 말고 그때 적기 — 15초면 되고 가장 흔한 원인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정산 계산기는 총 바이인과 총 칩을 자동으로 비교해서 얼마나 차이 나는지, 어느 방향인지 알려 줍니다. 숫자를 억지로 맞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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